"공간의 철학을 담는 시간, 파주 카페 촬영 프로젝트"
단순히 셔터를 누르는 것이 아니라, 공간이 품은 이야기를 먼저 듣습니다. 파주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은 오픈 전부터 마감까지 온종일 머물며 시간에 따라 변화하는 카페의 모습을 세밀하게 기록했습니다.
촬영에 앞서 클라이언트와 긴 대화를 나눴습니다. 카페가 만들어진 과정과 그 안에 담긴 철학을 이해할 때 비로소 진정한 공간의 모습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그냥 촬영'이 아닌 '이해하는 촬영'을 지향합니다.
일반적인 구도의 컷은 물론, 360도 카메라를 활용해 카페의 넓은 개방감과 인테리어를 담아냈습니다. 공간의 가치를 온전히 전달하고 싶다면, RS360이 답을 찾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