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아늑한 쉼터, ‘일출보리밥’
녹림 속에 보물처럼 숨겨진 공간, ‘일출보리밥’의 촬영 컨셉은 [도심 속 아늑한 쉼터]였습니다.
무작정 카메라를 들지 않았습니다. 사장님과 웃으며 나눈 긴 대화 속에서 공간의 본질을 먼저 파악했습니다. 단순히 예쁜 사진을 찍는 것을 넘어, 사장님이 이 공간에 원했던 ‘온기’와 ‘휴식’의 가치를 프레임에 담아내는 데 집중했습니다.
RS360은 ‘이해하는 촬영’을 합니다. 공간이 가진 고유한 이야기를 듣고, 그에 가장 어울리는 결과물을 약속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