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RS360의 대표이자 사진·영상 작가 류은우입니다.

저는 계원예술대학교 사진예술과를 졸업하고, 현재는 프리랜서로서 창의적이고 감각적인 작업들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단순히 결과물만 잘 만드는 작가는 많습니다. 하지만 저는 '누구와 함께하느냐'가 작업의 질을 결정한다고 믿습니다. 저와 함께하는 시간이 즐거울 것이라고 자신 있게 약속드립니다.

사진과 영상의 퀄리티는 기본입니다.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협업의 과정입니다. 프로젝트의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파트너로서 기분 좋은 에너지를 주고받으며 완벽한 마침표를 찍는 것이 제 철학입니다.

전국 어디든 불러주시는 곳이라면 망설임 없이 달려가겠습니다. 또한, 촬영 본을 받은 뒤 SNS 업로드나 마케팅 활용에 어려움을 느끼시는 사장님들을 위해 직접적인 도움도 드리고 있습니다. 단순히 파일을 납품하는 것으로 끝내지 않고, 사장님들의 소중한 사업이 실질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끝까지 곁에서 돕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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